셜록 어제 못봐서…ㅠㅠ 지금 보러 간다..슝~
아 듀근듀근!!!!


항상 겨울이 되면 이렇지만;; 올해는 왠지 좀더 심한듯도 하다…
추우니까 웅크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모습!!
할일도 많은데 하기가 싫기도 하고, 추워서 모든게 다 만사 귀찮다…ㅠㅠ

에잇!! 추워!!! 힝~


나혼자 겨울잠 모드인가보다…왜이리 추운지…ㅠ_ㅠ
꼼짝도 하기 싫네;;; 회사 다닐때는 그나마 회사라도가니 끝나고 사람만나고 주말은 왠지 아쉬워 나가고 그랬던듯 한데…
프리로 전향해서 일하고 있으니 뒤죽박죽 잠모드에 뭔가 히키코모리가 되어가는듯!!!
추울때는 왜이리 나가기가 싫을까?? 약속이 잡혀도 취소하고 싶은 마음에 목구멍까지 담에 보자라는 말을 삼키며 겨우 나가고 있는 실정!!!
회의 때문에 나가는것도 싫어!!! 엉엉;; 살찌고 이써!!! 젝일!! 흑ㅁ흑;;;


마감에 정신 못차리는 하루하루…!!!
아자!! 오늘이 마지막이라구!! 힘내자구!!! ㅇ


오늘 뿌나 10시30분정도부터 본방사수를 했던지라..앞부분이 궁금하지만;;;
내일이 마감날이라 정신없으니 패쓰~ㅠㅠ
여하튼 마지막 대박!!!!!!!! 가리온 연기 짱!!!!I (이도에게 밀리지 않았어!!!!) 마지막 장면 너무너무 멋졌다…모든것이 멋졌다..
아아!!! 다음주 빨리 봤으면 좋겠다…흑ㅁ흑;;

어찌나 몰입해서 봤던지…헐헐;;
뿌나 마구마구 흥해랏!!!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bbbbbbbbb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똑딱이로 찍은 몰디브 사진..
내가 앉아있는쪽으로 오른쪽에 위치한 바다모습이다!!! 아…사진보니 진짜 다시 가고싶다.
뭐랄까 요 3년동안 내내 휴양지 여행들만 가서,  다음 여행은 휴양지 말고 좀 활동적인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사진보니 몰디브는 다시가고 싶다…ㅠㅠ
내년까지만 휴양지로 갈까? 어쩔까?
넓고 넓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수영하는 그 즐거움이란…에잇!!

아…나 블로그 너무 안하고 있다…
왜 블로그는 계속 해야지 중간에 쉬면 다시 돌아갈수 없는걸까??ㅠㅠ
옛날처럼 잼있게 자주자주 포스팅하고픈데, 잠시 눈돌린거 같은데 1-2주는 후딱 지나가는 이 황당함이란..
의무적으로 해야지 생각하니 일때문에 자꾸 못하게된다..-_-
여행사진은 제대로 올려본적도 없네..헐헐;;


뿌리깊은 나무

저번주까지 시청하면서…와 진짜 대박!! 이라고 연신 외치고는 있지만…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본다…ㅎ_ㅎ;;;
★안타까운점★
조금 개연성 없게 장혁이 왕과 함께한 것이다. 뭐..가리온과는 달리 채윤은 이도에 대한 원한이 깊은것이였지, 자신이 이도를 죽이고 무언갈 이루거나, 무언갈 하려했던 자는 아니기에, 이도를 죽이지 못하니 자신이 죽으려한 점에서보면, 한글을 보고 이도편으로 가서 이도와 함께 한다는것은 사실 나쁘지는 않다.
어쨋든 드디어 둘이 함께하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바랬던 만큼 이젠 조금더 즐겁게 시청할꺼라 생각한다..^^;;
그러나 가리온은 다르다.ㅠㅠ 가리온은 이도를 죽일려고 하는 의도는 없지만 여차하면 죽이는것을 서슴치 않을자이며, 죽이던 죽이지 않던, 자신이 이도위에 이나라위에 권력의 중심점이 되고자 하는 인물이다. 사실 이것부터 가리온에 대해 사람들의 반감이 시작되는것이기도 하다. 이도를 그만큼 다들 좋아하니까…
근데, 나는 가리온의 캐릭터가 매력적이여야 이 뿌리깊은 나무가 잘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가리온이 단순한 악역의 느낌만…아니 악역의 느낌도 제대로 못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하의 백정으로 17년이나 살아온 사람이 어찌 사대부의 생각만을 품고 살고 있는지도 조금은 의문이다. 그만큼 살았으면, 오히려 정기준의 어릴적 모습을 보면, 백성들을 많이 생각할터인데…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것도 조금은 이해할수가 없다.
가리온을 연기한 배우는 연기를 잘하고 있는데 빛이 나지 않는건, 캐릭터를 대본이 빛나게 해주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조금더 멋지고 제대로된 악역으로써의 가리온을 표현해주어야, 팽팽히 이도와 맞서는…즉 조선의 뿌리가 되려는 자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 이도, 왕의 캐릭만 빛나고 있어서 조금은 아쉽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한석규씨의 이도역할이 빛나서 무엇보다도 기쁘지만, 그것만으로 드라마가 돌아가는건 좀 아쉽기 때문이다.
이도와 함께 팽팽한 구도속에 줄다리기를 할수 있는 이 가리온이란 자의 매력이 악역이 살아야 사실 더욱더 이도가 살수 있는것이고 드라마가 살아나가는것이기도 하다. 그 악역이 무조건 악하기만하고 악역에 아무런 연고가 없으면, 좀 시시하지 않겠는가!!!
17년간 백정으로 살아온 사대부가의 이 가리온이란 자에게 좀더 숨결을 불어넣어주어야 하지 않나 싶다. 나는 악하기만한 악역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만약 그래야 한다면 그것에 대한 역할도 잘 풀어야 하지 않나 하는 말이다. 이 가리온이란자가 너무 매력이 없어 좀 심심하달까??
뭐 그렇다는 이야기다. 뭐 악역이 매력적이면 좋겠다는 이야기다. 훗

아~이제 이틀후면 하겠구나…될수 있으면 본방사수를 해야하는데, 넘처나는 일로 인하여 밤샘작업에 죽을꺼 같다…흑흑;;;
아자!!! (이 쌩뚱맞는 끝맺음이란;;;에혀;;)




Rule rhe sky

하도 이런류의 작물 키우기가 많아서;; 하기 싫어!! 했는데….
깬다군이 내내 핸드폰을 들고 살면서 이걸하는거 보고 나도 해보기로 했다…크크
의외로 잼있기도 하고 키우는 재미도 쏠쏠~!!!

누구 하시는 분~~~~~+_+


아 정말…나는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회 전반적인 이야기 그로인해 토해내야할 내용들 모두 왠만하면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을 남기지 않으려 하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최악이다…

아 진짜 나 이나라에 계속 살아야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진짜 살고 싶어지지 않을때가 바로 오늘같은 날이네…젠장.
아!! 짜증나…일도 하기 싫네;;-_-;;;


날치기? 회치기? FTA

황당해서 말도 안나옴…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그들은 정말 이나라를…국민들을 생각이나 하고 있는 것인지..
황당해서 말도 안나옵니다…이 쒸팍!!!
아..진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진짜 짜증납니다…다 꼴도보기 싫네요;;;
지랄하고 자빠진…미친xx들!!


내년 다이어리가 슬슬 보이는 시기가 온다…
난 몇년동안은 다이어리를 꼬박꼬박 잘 썼는데…올해는 정말 다이어리를 거의 쓰지 못한듯 싶다.
사실 다이어리가 딱 손에 맞지 않으니 점점더 안쓰게 되기도 했다..ㅠㅠ
내년엔 어떻게 하나…사긴 사야할텐데…흠;;; 꼭 사야하나? 싶어도 제대로 잘쓰면 또 남는게 내 다이어리인데…
원래 펜으로 글씨 쓰는것도 좋아한다 나는…
좀 작고 심플하고 그런류의 다이어리가 나왔으면„, 이것저것 붙어 있는 비싸고 화려한 다이어리를 싫어하니까..
지금 제일 맘에 들었던…내가 사면 참으로 잘 사용할 다이어리가 눈에 보이는데…너무 크다..크기가.. 큰건 정말 잘 안갖고 다니게 되던데;;; ㅎㅈㅎ;;;


태안 - 게국지

진짜 먹고 싶은거 있죠??+_+ 태안가면 파나?
한번 먹으러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