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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d cela syndrome
 


2009/06/29 20:46


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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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자쿨쿨 2009/06/2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라더니요... 쩝..
    그림일기에 '타운툰'이라고 태그에 추가해주세용~~~~ ㅋㅋ

  2. Linetour 2009/06/29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월말에 월요일 거기다 무더위까지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할지라도~!

    • 령주/徐 2009/07/02 03:54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은 시원하고..비가올꺼 같네요...
      저도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Linetour님과 함께 홧팅을...!!

  3. 기리. 2009/06/29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매달려 있으면 조금이나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일기 귀여워요~~

  4. 미미씨 2009/06/29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ㅠㅠ
    원래 우리집은 절대적으로 덥단 느낌이 여즉 한번도 안들었는데..오늘은 더워서 깼어..흑흑
    점점 더 힘들다..이제 컴도 못할거야. 아마도 땀으로 샤워하면서 해야할듯...ㄷㄷ

    • 령주/徐 2009/07/02 03:55  address  modify / delete

      드뎌 언니네 집도 더웠군요....
      저도 집은 시원했는데...결국 밤에 에어콘을 틀었;;ㅠㅠ
      처음 틀어본 날이네요;;

  5. 뚤뚤맘 2009/06/29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남편씨가 나더러 참 간사하다고 나무라는뎁.
    겨울엔 쫌만 춰도 난로를, 여름엔 쫌만 더워도 에어컨을.ㅋ
    여름도 겨울도 반갑지 않지만 글더 겨울보단 여름이 촘 좋습니다요~ㅎㅎ

    빨랫줄의 저 소녀. 저 소녀는 이미 정신줄 놓은거죠?ㅋㅋㅋ

    • 령주/徐 2009/07/02 03:5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간사한걸료...쿨럭;;
      아주 쇼를 합니다 제가...-_-;;
      이날밤 처음으로 자는데 에어콘 켰어요...ㅠㅠ

  6. Fallen Angel 2009/06/2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보고 있으면 더 덥더군여..;;;

  7. 혜아룜 2009/06/30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랫줄에 걸려있어도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좋으련만, 왜 이리도 땀이 쏟아지는 걸까요. 흐흐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샤워가 요즘은 피서예요 :)

    • 령주/徐 2009/07/02 03:56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뽀송뽀송하지 않더라니깐요...
      어찌나 후덥지근한지..ㅠㅠ
      그래도 오늘은 시원해서 좋았어요~

  8. 몽포수 2009/06/3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운 내세여~ 홧팅!

  9. 솔이아빠 2009/06/30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빨래줄에 매달려 있으면 ㅋㅋㅋ 타요 타~~~ 양산이라도... ㅋㅋ 완전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듯 ㅋㅋ

    • 령주/徐 2009/07/02 03:5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말랐으면..근데 안마르고 덥고...
      한마디로 후덥지근 한거죠!!ㅠ

  10. latte 2009/06/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시원한 물로 목욕을 하고~
    출근길에 땀으로 한번더 목욕을 하는거같아요...아 후덥찌근..-_ㅠ''

    • 령주/徐 2009/07/02 03:58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저도 그래요...
      전 또 샤워할때 바디샤워 안쓰면 못견디는 형이라..
      샤워할때마다 바디샤워를 쓰니 몸이 건조해져서 그것도 안좋더라고요...ㅠㅠ

  11. 빛이드는창 2009/06/30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깜찍한 그림일기^^ 너무 귀여워요>.<
    후덥지근하고 찝찝함을 만끽할때마다 힘들어요ㅠㅠ 무더운날씨너무싫어여ㅜ.ㅜ
    그래도 오늘하루도 홧팅!!

  12. 철희 2009/06/30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때 가끔 비가 쏴~ 내릴때만큼 반가운건 없는거같아요 >.<
    더운 지구를 확 시원하게 해주는..그런 역할한다할까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09/07/02 03:59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ㅠㅠㅠㅠ
      철희님네도 더운가욜??+_+
      회사에서는 에어콘 나오니깐 시원하지만...밖에 나오면...ㅎㄷㄷㄷㄷ

  13. finicky 2009/06/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 더울때는 쭈쭈바를 하나 빠는 겁니다. 죠스바도 괜찮아요.

  14. mepay 2009/06/30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심정을 매우 잘 표현한 그림..ㅜㅜ

    령주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15. 하늘누리 2009/06/30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땀에 쩔어서 돌아왔어요~
    너무 더워요~^^;;

  16.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