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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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블루 레스토랑 - 저녁식사중에 사진찍은것!! (역시 똑딱이인데도…;ㅁ;)bb
감기 나은지 일주일도 채 안되서 또 걸렸어…헐!!! 대~~~~박~~~~!!! (유재석버젼!!) 이돠!!!
감기 잘 안걸린다고 말하던것이 무색해졌어…
요즘 계속 걸리고 있다…;ㅁ;
행사는 이번주 일요일인데…일은 태산인데 감~~기~~~~!!!! 아 쥭일놈의 감기!! 왜이리 날 사랑해!!-_-
뜬금없이 바람이 선선한 나무가 무성하고 싱그러운….5월이 그립다!!! ㅇ
오랫만에 듣는 전람회 음악이 너무 좋네…
즐거운 하루 시작이닷!!훗
지금은 휴가중… 방콕하고있다…아하하하^^
요 몇년간 휴가때 이렇게 방콕하고 있었던적이 없었던듯….!! 항상 여행다녔었는데…
왠지 휴가 일주일이 굉장히 짧다는 생가이 든다..;ㅁ;
그나저나 난 열심히 일해야지…아자!!
거의 한달 가까이 감기와의 사투중…콜록;;
이번 감기는 목도 많이 아프지만 두통을 동반하고„, 나만 그런지…깬다군과 함께 몸살을 부록으로 챙겨 와서 많이 힘들게 한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대형사고를 쳤다.
깬다군도 허리다치고 내허리도 다시 또 고장나고…
둘다 셋트로 난리도 아니다. 같이 아프니 점점더 힘들어지는 하루하루.
2월16일부터 휴가인데, 우린 따뜻한 나라로 가기로 한 여행을 접었다…아놔!!
이렇게 추울때 여행을 못가다니…흐흑;;
방콕하고 몸이나 추수르자!!! 하지만 말일까지 나는 쭈욱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이일이 끝나면 다시 이일로 인하여 3-4월까지 죽어라 일하겠지? 일이 딱 끝났을때 따뜻한 봄날씨, 또는 초여름 날씨가...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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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어제 못봐서…ㅠㅠ 지금 보러 간다..슝~
아 듀근듀근!!!!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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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겨울이 되면 이렇지만;; 올해는 왠지 좀더 심한듯도 하다…
추우니까 웅크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모습!!
할일도 많은데 하기가 싫기도 하고, 추워서 모든게 다 만사 귀찮다…ㅠㅠ
에잇!! 추워!!! 힝~
나혼자 겨울잠 모드인가보다…왜이리 추운지…ㅠ_ㅠ
꼼짝도 하기 싫네;;; 회사 다닐때는 그나마 회사라도가니 끝나고 사람만나고 주말은 왠지 아쉬워 나가고 그랬던듯 한데…
프리로 전향해서 일하고 있으니 뒤죽박죽 잠모드에 뭔가 히키코모리가 되어가는듯!!!
추울때는 왜이리 나가기가 싫을까?? 약속이 잡혀도 취소하고 싶은 마음에 목구멍까지 담에 보자라는 말을 삼키며 겨우 나가고 있는 실정!!!
회의 때문에 나가는것도 싫어!!! 엉엉;; 살찌고 이써!!! 젝일!! 흑ㅁ흑;;;
마감에 정신 못차리는 하루하루…!!!
아자!! 오늘이 마지막이라구!! 힘내자구!!! ㅇ
오늘 뿌나 10시30분정도부터 본방사수를 했던지라..앞부분이 궁금하지만;;;
내일이 마감날이라 정신없으니 패쓰~ㅠㅠ
여하튼 마지막 대박!!!!!!!! 가리온 연기 짱!!!!I (이도에게 밀리지 않았어!!!!) 마지막 장면 너무너무 멋졌다…모든것이 멋졌다..
아아!!! 다음주 빨리 봤으면 좋겠다…흑ㅁ흑;;
어찌나 몰입해서 봤던지…헐헐;;
뿌나 마구마구 흥해랏!!!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bbbbbbbbb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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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아…나 블로그 너무 안하고 있다…
왜 블로그는 계속 해야지 중간에 쉬면 다시 돌아갈수 없는걸까??ㅠㅠ
옛날처럼 잼있게 자주자주 포스팅하고픈데, 잠시 눈돌린거 같은데 1-2주는 후딱 지나가는 이 황당함이란..
의무적으로 해야지 생각하니 일때문에 자꾸 못하게된다..-_-
여행사진은 제대로 올려본적도 없네..헐헐;;
뿌리깊은 나무
저번주까지 시청하면서…와 진짜 대박!! 이라고 연신 외치고는 있지만…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본다…ㅎ_ㅎ;;;
★안타까운점★
조금 개연성 없게 장혁이 왕과 함께한 것이다. 뭐..가리온과는 달리 채윤은 이도에 대한 원한이 깊은것이였지, 자신이 이도를 죽이고 무언갈 이루거나, 무언갈 하려했던 자는 아니기에, 이도를 죽이지 못하니 자신이 죽으려한 점에서보면, 한글을 보고 이도편으로 가서 이도와 함께 한다는것은 사실 나쁘지는 않다.
어쨋든 드디어 둘이 함께하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바랬던 만큼 이젠 조금더 즐겁게 시청할꺼라 생각한다..^^;;
그러나 가리온은 다르다.ㅠㅠ 가리온은 이도를 죽일려고 하는 의도는 없지만 여차하면 죽이는것을 서슴치 않을자이며, 죽이던 죽이지 않던,...
Rule rhe sky
하도 이런류의 작물 키우기가 많아서;; 하기 싫어!! 했는데….
깬다군이 내내 핸드폰을 들고 살면서 이걸하는거 보고 나도 해보기로 했다…크크
의외로 잼있기도 하고 키우는 재미도 쏠쏠~!!!
누구 하시는 분~~~~~+_+
아 정말…나는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회 전반적인 이야기 그로인해 토해내야할 내용들 모두 왠만하면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을 남기지 않으려 하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최악이다…
아 진짜 나 이나라에 계속 살아야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진짜 살고 싶어지지 않을때가 바로 오늘같은 날이네…젠장.
아!! 짜증나…일도 하기 싫네;;-_-;;;
날치기? 회치기? FTA
황당해서 말도 안나옴…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그들은 정말 이나라를…국민들을 생각이나 하고 있는 것인지..
황당해서 말도 안나옵니다…이 쒸팍!!!
아..진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진짜 짜증납니다…다 꼴도보기 싫네요;;;
지랄하고 자빠진…미친xx들!!
내년 다이어리가 슬슬 보이는 시기가 온다…
난 몇년동안은 다이어리를 꼬박꼬박 잘 썼는데…올해는 정말 다이어리를 거의 쓰지 못한듯 싶다.
사실 다이어리가 딱 손에 맞지 않으니 점점더 안쓰게 되기도 했다..ㅠㅠ
내년엔 어떻게 하나…사긴 사야할텐데…흠;;; 꼭 사야하나? 싶어도 제대로 잘쓰면 또 남는게 내 다이어리인데…
원래 펜으로 글씨 쓰는것도 좋아한다 나는…
좀 작고 심플하고 그런류의 다이어리가 나왔으면„, 이것저것 붙어 있는 비싸고 화려한 다이어리를 싫어하니까..
지금 제일 맘에 들었던…내가 사면 참으로 잘 사용할 다이어리가 눈에 보이는데…너무 크다..크기가.. 큰건 정말 잘 안갖고 다니게 되던데;;;...
태안 - 게국지
진짜 먹고 싶은거 있죠??+_+ 태안가면 파나?
한번 먹으러 가고 싶어요!!!
OCN Drama
“Ten”을 봤다. 내가 기대한것보담은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뱀파이어검사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뭐!! 뱀파이어검사가 더 실망스러웠었지만;;하핫;;
뭐랄까 케이블 드라마는 어설픔이 함께 존재한다. 그래서 처음 한편을 보고 나면 실망감이 드는데, 계속 여러편을 보다보면 점점 괜찮아지면서 재밌게 시청하게 된다. 뱀파이어 검사도 3-4편까지도 별로였는데…이제야 조금 괜찮아진 정도??
그에비해 Ten은 괜찮은편이다.
정규방송 드라마보다 케이블이 살짝 가볍기도 하고 어설프기도 하지만;; 킬링 타임용으로도 더 좋은듯 싶다. 멜로만 나오는 정규방송은 점점 뭐랄까 지겨워졌달까?
Ten 다음주 방송을 기대해본다. (그나저나 일주일에 한편이라니…쩝!! 그건 좀...
티아라 - Cry Cry (part.1)
오호~+_+ 영화를 방불케 하는군…흠;;
뿌리깊은 나무
아아..오늘 뿌나하는날인데…
아직은 열정적으로 빠져있지 않아서인지…자꾸 3-4회정도 한꺼번에 뒤늦게 보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볼때마다 무언가 두근거리는 장면들이 계속 있어서 볼때마다 좋다라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긍데!!! 뿌나의 사전제작이 이제 끝났다네요…이제부터 거의 생방수준으로 찍으면서 작품이 시작한다고 합니다…아이고~ 힘들게 찍으면서 정신없어 질듯 한데… 작품이 좀 무너지거나 흔들릴까봐 조금 걱정이네요;; 그래도 끝까지 멋진 드라마로 남기를 바라며..
좀더 긴박감과 긴장감이 팽팽했으면„, 가끔의 웃긴 장면들도 적절히 많이 넣어주어서 생기도 돌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시청중입니다…//ㅈ//
사실 이도가...
아…미치겠다…대도시가 아닌 숲내음이 가득한 그런곳으로 가고 싶다. 사실 깬다군과 나의 직업적인것만 아니면 벌써 갔을텐데;; 너무나 아쉬운..ㅠ_ㅠ;;
어차피 우리가 사는 방식은 남들과 조금은 다르다. 뭐 다들 다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살아가고 있으니, 남들과 다르다라고 표현하는것 보담은 우리 스타일대로 살아가는 것이겠지만;;; 한때는 내가 사는방식이 제대로 가고 있는것인지 방황도 되었고,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어쩌겠는가….내가 이렇게 살고 싶은걸… 나의 삶의 방식을 이해해주고 따라주는 깬다군에게도 고맙고…
조금 유별스러웁지만…숲내음이 가득한 강원도 오지라도 들어가서 살고픈 심정이다..
점점더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다. 난 사실...
무라카미 하루키
October 2011
15 posts
난 그 reply가 그대글에 안보여!! 그대가 설정을 안했나보다!!ㅠㅠ
다른사람쪽 보이는사람이 있고 안보이는 사람이 있는거 보니 자신의 텀블러에 표시를 해야하나봐…!!
와…다음주 라스….무한도전이 나오다니…우아아아아…+_+
대 to the 박!!!! 꼭 봐야지!! 완전 웃겼다는데…//ㅈ//
아….답답해…ㅠㅠ 나도 글 남기고 싶은데…
나 방법 알려쥬~~ 예전엔 남겼었는데…니꺼에는 남길수가 없어!!! 혹시 내꺼만 되고 니꺼는 안되는거 아냐??ㅠㅠ
공부해??+_+ 내친구도 일본에서 들어오더니 공부하던데…외국에서 들어오는 칭구들은 다 공부한다…우아…;ㅁ;
라고 내 포스팅에 이렇게 글쓰고 있고…나 미치겠다…프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Orz;;;;;;;
가끔 텀블러 뭔가 안익숙하다… 오랫만의 친구글에 나도 댓글 남기고 싶다고!!! 근데 왜 못남겨?-“ㅜ;;;
응 방갑다 진짜 오랫만이다…<- 그대 보고싶었다긍!!!!
라며 포스팅에 글남기는 나!!쿨럭;;
지금 내 텀블러 스킨 마음에 안드는데 딱 맘에드는 스킨은 없고„, 진짜 고치기는 귀찮고…ㅠㅠ 언제가 찾아보고 쓰고싶어질만한 스킨이 나오겠지… 모든게 딱 다 깔끔했으면 좋겠는데;;;^_ㅜ;;
윈디님 글 보다가 갑자기 오래전 생각이 났다..
나도 20대 초, 중반까지 여행가면 잠자리 가려서 잠못자….물갈이해서 내내 화장실을 들락날락..^_ㅠ;;; 맨날 아파서 친구들과 함께 갔을때는 좀 미안해져서 혼자 방에서 쉬고 애들보고 놀러갔다 오라고 한적도 많고…막 그랬었는데..;ㅁ; 그러고보니 언제부터 이런증상이 없어졌지? 갑자기는 아닌데… 물론 지금도 음식이나 물은 항상 조심한다…탈나면 한도끝도 없어서..이놈의 예민한 몸뚱아리…살이나 찌지 말던가…(샛길로 새는 내글..역시!!ㅋ) 여하튼 이젠 대부분 거뜬하게 잘 다녀온다…
동남아시아가 제일 무섭지만 그래도 조심하면서… 그냥 갑자기 오래전 생각이 나버렸다..하하..;ㅁ;...
정말 삼화고속 이럴꺼야?? 아 짜증나!!!! 정말 출근하기 힘들다고!!!!! 지하철타고 출근하는데 너무 피곤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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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텀블러가 될수 없어!! 라며 눙무리…에잇!!
나역시 그냥 2개를 같이 운영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드신드롬 도메인이 2년 좀 넘게 남아서 여기에 연결해버렸다…아까워서..쿨럭;;
여하튼 캐슬 잼이써!!!! 다시 정주행할까봐…!! 요즘 내가 상태가 메롱이라…아무생각이 없고, 이렇게 그냥 미드나 잼있는 드라마나 챙겨보며 시간을 좀 보내야겠다.. 정신이 돌아올때 까지.. 뿌리깊은나무는 다운받아놓고 드라마 끝나면 한꺼번에 봐야지!! 그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고, 드디어 공주의남자가 끝났으니 한꺼번에 몰아서 보자!!훗
아이폰5…기다리고 있었더랬다;;; 현재 내가 아이폰3gs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5를 보고 결정을 해야해서…;;^^;; 아이폰5를 하느냐…더 기다렸다가 아이폰6으로 가느냐!!! 아니면 다른 핸드폰을 하느냐!!! 더 기다리기에는 기계가 간당간당한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여하튼 아이폰5!! 제발 멋지기를…그럼 바꿀꺼니까…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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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2테라도 진짜 커보이더니 점점 외장하드가 늘어만 간다..어쩔려고 이래? 또 꽉 찼어!!! 영화, 미드, 일드, 한드에 예능 무한도전, 1박2일 등등 이거 다 갖고 가야해? 심각히 고민된다..읔;;;그래도 포기못하고 짊어지고 가는 나도 참;;;헐헐;;ㅠㅠ
왜 두개는 안되는걸까? 한가지만이 가능하다면 난 무얼 선택해야할까?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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