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을 봤다. 내가 기대한것보담은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뱀파이어검사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뭐!! 뱀파이어검사가 더 실망스러웠었지만;;하핫;;
뭐랄까 케이블 드라마는 어설픔이 함께 존재한다. 그래서 처음 한편을 보고 나면 실망감이 드는데, 계속 여러편을 보다보면 점점 괜찮아지면서 재밌게 시청하게 된다. 뱀파이어 검사도 3-4편까지도 별로였는데…이제야 조금 괜찮아진 정도??
그에비해 Ten은 괜찮은편이다.
정규방송 드라마보다 케이블이 살짝 가볍기도 하고 어설프기도 하지만;; 킬링 타임용으로도 더 좋은듯 싶다. 멜로만 나오는 정규방송은 점점 뭐랄까 지겨워졌달까?
Ten 다음주 방송을 기대해본다. (그나저나 일주일에 한편이라니…쩝!! 그건 좀 아쉽다..ㅠㅠ)
그러고보니 정말 우습지도 않은 “꽃미남 라면가게”도 내가 보는구나…하하하;;